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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1-26 11:09:42
  • 수정 2018-01-26 11:2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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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 후보등록이 끝나면서 ‘친박연합‘당이 안동에서는 처음으로 비례대표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가졌다

안동시 기초의원 이귀분 비례대표가 2010년 5월 21일 오후 5시 옥동 테마프라자 2층에서 친박연합 이용휘 사무총장을 비롯하여 친박연합 창당준비위원(가칭)과 동인사 운봉스님 등 지역주민 200여명이 참석해 개소식을 가졌다.


이날 참석한 친박연합 이용휘사무총장은 “국민을 소외시키고 폐쇄적 정치에서 벗어나 국민대통합을 지향하며 모든 형태의 분열책동과 맞서 싸울 것이며, 투명하고 깨끗하고 정치를 지향할 것이다” 또한 “이번 6.2지방선거는 향후 총선과 대선의 전초전으로 친박연합에 있어서는 당의 운명이 걸려있는 중대한 선거이기 때문에 모든 후보들이 승리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며 말했다.

대한적십자사 안동지구협의회 조병기안동지회장은 축사에서 “이귀분 후보가 지역사회의 봉사활동을 10여년 넘게 해왔으며, 의회로 보내준다면 지역의 손과 발이 되는 후보가 될 것이다.”며 참석한 유권자들에게 ‘친박연합‘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친박연합 기초의원 이귀분 후보는 안동시 녹전면 출생으로 카톨릭상지대 경영과를 졸업하고 17대 박근혜후보 특보로 있었으며, 대한적십자사 안동시협의회 총무국장과 안동시 보건소에서도 근무한바 있다. 수상으로는 안동시의회의장상, 대한적십자총재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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