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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5-01 20:37:53
  • 수정 2018-05-01 20:5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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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박연대, 배신자들 심판해 주세요!!"

KAIST 공학석사 출신의 반도체설계기술자 최태현 서울시장 예비후보



<최태현 서울시장 예비후보>


친박연대(대표최고위원 이용휘) 서울시장에 최태현(62) 씨가 4월 26일 예비후보로 등록하여 "자유한국당(홍준표)을 배신자로 규정 "심판하겠다" 며 출사표를 던저 서울시장 구도에 파란이 예상된다. 친박연대는 2012년 11월 영남신당으로 창당하여 개혁국민신당으로 지난 20대 총선에 참여하였으며 대선이후 2017년 11월 친박연대로 당명을 개정하고 오는 6.13 선거에 전국적으로 후보를 공천할 예정이다.


친박연대로 등록한 최태현 예비후보는 서울시장 후보(김문수)를 배신자들의 집단에서 공천한 의리없는 나쁜사람이라고 규정하였으며, 구)여권 세누리당 세력으로 국정에 참여하여 국정의 잘못을 바로잡고 직언하여야 할 집단이 권력에 빌붙어 "달콤한 꿀만 빨다가 도망친 나쁜사람들이다"라며, "불리하다고 야반도주하여 당명을 자유한국당으로 개명하여 저희들만 입신양명을 누리고자 하는 기회주의자들이며, 탄핵으로 위장한 배신자들을 심판하자"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색후보인 친박연대 최태현 예비후보는 KAIST(한국과학기술원) 공학석사 출신의 반도체설계기술자로서 4차원 첨단산업으로 서울을 대개조하여 혁신하겠다는 비전을 밝힐 예정이며, 서울을 무미건조한 대책없이 이끌어온 박원순 서울시장과 장기집권한 서울의 민주당 권력을 반드시 교체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6.13 선거는 전국적으로 이목이 집중되는 서울시장선거는 민주당(박원순), 자유한국당(김문수), 바른미래당(안철수), 친박연대(최태현) 후보의 4파전 구도로 치루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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